오래보면 초,중,고
적어도 중,고등학교때 동창들끼리
고등학교때 팀을 만들어서 공을 찬지가... 꽤 되네요...
각자의 미래를 향해서 열심히 뛰어가고 있네요...
요즘들어서 시험이니 졸업이니 알바니...
여차여차 해서 공한번 차기도 힘드네용...
미래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것도 좋지만
가끔씩 쉬는시간을 가지면서 재밌게 공차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만... 그것이 또 만만치가 않은것 같습니다...
데드볼 개축을 하는 저도 요새는 뛰어다니고 싶어요ㅋㅋㅋㅋㅋ
기말고사가 끝나는 시점에 공을 한번 차려고 하였으나
크리스마스네요...
네~ 그렇습니다..
솔로들끼리 또 뭉치겠습니다...
또 떠오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 술
크리스마스 오전 -> 취침
크리스마스 오후 -> 개축
크리스마스 저녁 -> 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전북셀로나 우승 ㅊㅋㅊㅋ
아이파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