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7pPROeq7wEM&feature=youtu.be
동영상 올리는 법을 잘 몰라서 링크로 걸겠습니다.
링크의 동영상 처럼 신축성이 없는 면테이프로 감는 테이핑을
부상방지용으로 쓰려고 합니다.
발목을 여러번 다친적이 있고 지금도왼쪽을 다쳐서
더 크게 다치기전에 예방을 하려고 하는데요.
면테이프 테이핑이 신축성이 없다보니 경기중에 무리가 오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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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발목또는 손목에 많이 쓰이는 테이프로 면테이프를 많이 사용합니다. 테이핑에 사용되는 테이프의 종류는 많습니다. 면테이프 같은 경우 축구와 관련되어서는 발목부상방지와 스타킹 신가드를 잡아주는 역할로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 스타킹 색깔과 테이핑 색상을 일치시켜야 한다는 규정이 나와서 일반 온라인 축구쇼핑몰에서도 몇몇색상의 면테이프가 출시되었네요.)
보통 신축성이 있는 테이핑은 근육을 잡아주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신축성이 없는 테이핑은 관절을 고정시키거나 잡아주는 역할이 필요할 때 에 사용됩니다. 경제적으로 보면 면테이프가 좀더 저렴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흰색 면테이프는 온라인에서 4000원 내외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저는 테이핑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예전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테이핑 책을 하나 구입해서 보관하던 차 발목부상으로 책을 활용하여 테이핑을 시작한 흔한 축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발목과 손목에 면테이프를 사용합니다. 종종 태클을 시도하는 성향이라 손목부상방지를 위해 감습니다. 실제로 그 효과는 제대로 보입니다. 손목테이핑을 하고 심하게 바닥이 충돌되어 심한 무리가 가도 특별한 부상은 없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으나 선수들의 경우 혈액과 관련되있나 모르겠지만 손목테이핑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어느정도 막아준다고 들은 정보도 있습니다.)
그리고 발목을 다쳐서 시작한 테이핑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테이핑을 하면 확실히 발목을 잡아주기 때문에 부상을 어느정도 막아주는 효과를 봅니다.
그리고 부작용 아닌 부작용이라면 이제 테이핑을 안하고 공을 차게되면 매우 불안합니다. 트라우마일까요? ㅎ
하지만 테이핑 독학 및 초보자라 간간히 압박의 정도를 조절 못하고 바로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군더나 발바닥이 평평한 편이라서 발바닥 쪽에 압력이 가해지만 통증이 굉장히 심해지기 때문이죠.
경험을 통해서 적절한 압박정도를 찾으시면 되구요, 무리없는 선에서 테이핑을 하시고 공을 차시면 도중에는 불편하지 않습니다. 단 테이핑 방법의 차이가 있겠지만, 앞뒤로 굴곡되는 유연성은 약간 떨어지게 됩니다. 이부분은 제가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경기시 별다른 영향이 없습니다.(스트레칭할 때에 다소 방해가 됩니다.)
그리고 맨살에 하시면 피부상합니다. 끈적임도 남구요. 노란색 스펀지 테이프와 같이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상방지라면 면테이프를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실 겁니다. 대신 올바른 테이핑 방법을 찾지 못하시면 테이핑에 많은 비용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ㅎ
테이핑이라 해서 오랜만에 댓글달아봅니다. 두서없는 댓글... ;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ㅎ
테이핑이 사람마다 달라서 혼돈이 많이 오더라구요 ㅠ 병원에서 배워온건데 운동부 애들은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그러고 ㅋㅋ
말씀하신대로 저 테이핑보다 키네시오처럼 신축성 있는 테이핑이 초보자들한테 맞고 용도에도 맞는거 같아요
면테이핑은 부상으로 통증 있을때 많이 사용하지 않나요?